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그때 그 시절 감성 불러오는 Y2K 아이템💝🎀 최근 이효리의 텐미닛 챌린지가 국내외 SNS에서 유행하며 Y2K가 다시 한번 유행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귀엽고 키치한 무드의 Y2K가 유행했었다면 이번에는 좀 더 섹시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때 그 시절 감성을 깨우는 Y2K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빈티지 볼캡 + 링 귀걸이 대학 축제에서 Y2K의 교과서와 같은 모습을 연출한 닝닝. 데미지 디테일이 포함된 빈티지 볼캡과 볼드한 링 귀걸이를 매치해 텐미닛 시절의 이효리를 연상시키는 코디를 선보였다. 헤드셋 + 볼드 액세서리 사브리나 카펜터는 크롭톱과 짧은 치마 코디에 볼드한 액세서리로 맥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볼드한 하트 포인트가 들어간 목걸이와 라인 스톤으로 가득 찬 허리띠, 거기에 헤드셋까지 더하며 Y2K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캠코더 높은 해상도와 선명한 색감을 자랑하는 카메라들 사이에서 레트로 감성을 지킬 수 있는 캠코더.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뉴진스 특유의 Y2K 정서가 캠코더를 든 민지 모습으로 나타난다. 디지털 카메라 현시점 가장 핫한 여성 팝스타 중 한 명인 매디슨 비어의 애착 아이템은 옛날 감성을 살리는 디카. 투박한 화질의 디카가 오히려 레트로한 매력을 지닌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피처폰 본연의 통화 기능보다는 조악한 카메라 기능이 오히려 사랑받는 피처폰. 예나는 미니 앨범 <SMARTPHONE>을 발매하며 무대 소품으로 피처폰을 선보였다.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폰꾸'까지 그 시절 감성을 극대화한다. 헤드 스카프 볼캡 모자 위로 레오파드 패턴의 헤드 스카프를 두른 헤일리 비버. 반다나 두건으로 간단하게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하며 Y2K 감성을 자아냈다.Y2K
8090년대 복고 🧢 캡룩레트로
큼직한 빈티지 그래픽의 매력🎨반팔티
빈티지한 말보로캡 쓰자🔥🧢볼캡
개리형의 여전한 스트릿 사랑🛹힙합
움파룸파 휴 그랜트의 리즈 시절😳📸빈티지
순풍산부인과 속 송혜교의 부잣집 막내딸 바이브🪩💕 600화가 넘는 긴 회차 속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송혜교가 철부지 부잣집 막내딸 역할을 연기하며 순식간에 청춘스타로 떠오르게 한 작품인데요.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시청률의 여신으로 불리는 송혜교의 엉뚱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순풍산부인과> 속 Y2K 패션을 모았습니다. 지금 보아도 어색하지 않은 당시 코디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대학생 부잣집 막내딸 ‘오혜교'를 연기한 송혜교. 후드티 위에 데님재킷을 아우터로 레이어드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투명테 선글라스와 볼드한 링 귀걸이는 Y2K 패션의 상징으로 지금 다시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돌고 돌아 다시 유행으로 찾아온 그 당시 헤어와 메이크업 트렌드. 앞머리를 더듬이처럼 포인트로 뺀 번헤어는 제니를 비롯한 여러 셀럽에게 사랑받는 헤어스타일링이며,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도 주목받고 있다. 흔히 곱창 밴드로 불리는 헤어 스크런치도 최근 심심치 않게 보이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스크런치와 함께 색을 맞춘 니트 베스트 역시 최근의 트렌드 아이템으로, 셔츠 위에 레이어드로 조합했다. 올여름 최고 인기 아이템을 뽑자면 단연 손에 꼽히는 링거티. 목과 소매단에 배색의 띠를 두른 링거티는 나이와 무관하게 간단히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최근 뉴진스 멤버들을 비롯한 다수 셀럽이 입어 화제가 되었다. 작년부터 꾸준히 유행을 타고 있는 스포츠 유니폼 코디, 블록코어 트렌드. LA 다저스 야구팀 유니폼과 볼캡을 조합해 블루 컬러 포인트를 준 캐주얼 코디를 완성했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트렌드가 된 네컷사진. 이 네컷사진의 시초격인 스티커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최근 대학생 코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화이트 반팔 블라우스와 크롭티셔츠가 눈에 띈다. 사진: 1. KBS Drama Classic 유튜브 kbsdramaclassic 2 + 3 + 4 + 5 + 6 + 7. SBS 옛날 예능 - 빽능 유튜브 BBACKENT송혜교
품절남 등극한 경훈이형 리즈시절🎸🔥민경훈
여름에도 포기할 수 없는 장발😎💇🏻♂️헤어스타일링
- 프렌즈 레이첼로 보는 간절기 장바구니🧺 미국 드라마 '프렌즈'는 드라마 재미는 물론 인물들의 패션을 보는 재미도 있어 아직까지 사랑 받고 있죠. 그 중 가장 패셔너블한 인물은 레이첼 그린(제니퍼 에니스톤 배역)이에요. 레이첼의 데일리룩으로 간절기 장바구니에 필수인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1. 뉴트럴 컬러 이너 간절기 온도는 모 아니면 도입니다. 이 때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이너가 필요하죠. 심플한 뉴트럴 컬러의 이너를 장만한다면 올 가을은 든든할겁니다. 2. 오버사이즈 셔츠 셔츠의 핏은 다양하지만 특히 오버사이즈 셔츠는 활용도가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밑단을 묶어 꾸안꾸 무드를 경쾌하게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남자친구의 셔츠를 뺏어 입은 듯한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어요. 3. 라운드넥 가디건 콕 찝어 라운드넥 가디건인 이유가 궁금하시나요? 라운드넥 가디건은 가디건 중 가장 활용도가 좋기 때문이에요. 맨 위 단추만 잠구어 절개 디자인의 상의처럼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구어 라운드 니트같이 연출하거나, 같은 색의 이너와 매치해 셋업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죠. 4. 체크셔츠 가을은 짧기 때문에 기존 아이템과 믹스 매치 하는 것이 관건이에요. 체크셔츠는 믹스 매치에 있어 효자템이라고 말할 수 있죠. 단추를 모두 잠가 포멀하게 연출 하거나, 티셔츠 위에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90년대패션
저 옷 어떻게 만든 거야? 이질감 없는 믹스매치, 비결이 궁금하다면 클릭해 보세요🧩🌈 밋밋한 옷이 질렸을 때, 패치워크 아이템을 시도해보세요. 1. 코이세이오 핀턱 블라우스, 10만 원대 슬기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오버핏 실루엣의에 서로 다른 원단을 연결해 퀄트 느낌을 살린 유니크하고 빈티지한 아이템입니다. A라인의 체크 미니스커트와 매치해 믹스 매치하고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2. 누아누 수비 롱스커트, 17만 원대 모델 김진경이 착용한 롱스커트는 H라인으로 체크와 스트라이프가 조화롭게 패치워크 되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입니다. 회색 무지티와 쪼리를 매치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중화시키며 룩의 밸런스를 잡아주었습니다.반팔블라우스
빈티지가 흐르는 잔나비📸최정훈
볼링셔츠 속 조화로운 자수와 그래픽🎳반팔셔츠



















